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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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 전후의 분주한 시간 속에서도 아삭한 채소를 든든하게 챙겨 먹고 싶을 때 든든한 선택지가 되는 곳이 서브웨이 하네다공항 제1터미널점이다. 제1터미널 남쪽 윙 지하 1층에 입점해 있으며, 아침 7시 15분부터 저녁 19시 15분까지 영업해 이른 아침 비행 전 식사부터 늦은 오후의 가벼운 요기까지 두루 들르기 알맞다.
메뉴의 중심은 취향에 맞춰 빵과 속재료를 조합해 나가는 서브웨이 특유의 맞춤 샌드위치다. 탱글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쉬림프 아보카도'를 비롯해, 고소하게 구운 베이컨과 신선한 토마토가 어우러지는 'BLT', 촉촉한 '샐러드 치킨' 등 다채로운 재료를 갖추고 있다. 채소를 넉넉히 넣어 산뜻하게 즐기는 것은 물론, 달걀이나 치즈, 아보카도 같은 유료 토핑을 더해 양과 풍미를 조절하는 묘미도 있다.
사이드 메뉴로는 허브솔트나 트리플 치즈 맛 등을 고를 수 있는 '코로코로 포테이토'와 따뜻한 수프, 초코칩 등의 구운 쿠키가 준비되어 있다. 샌드위치에 감자튀김과 음료를 곁들인 세트로 구성하면 이동 중간에도 제법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된다.
터치패널 주문과 포장 이용
매장에는 터치패널 주문 방식이 도입되어 있어 화면을 보며 빵의 종류와 토스팅 여부, 채소 양 조절 등을 자신의 속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매장 내부에는 혼자 식사하기 편한 카운터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포장 주문도 원활하게 지원한다. 테이크아웃하여 공항 내 휴게 공간에서 즐기거나 이동 중 가볍게 먹도록 포장해 가는 등 공항 환경에 맞춘 편의성이 돋보인다.







